서지월 시인과 김회영 대구가톨릭대 음악학과 교수가 최근 '2016 중'한 국제문화예술대상' 문학 부문과 음악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서지월 시인은 20년 가까이 해마다 만주땅 동북3성을 누비며 조선족 문화예술인들에게 민족의 정체성과 예술의 혼을 심어주는 한편 한민족 정신이 담긴 시작품을 줄기차게 생산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음악 부문 수상자인 대구가톨릭대 김회영 교수는 세계한민족음악제를 개최해 오며 안중근 의사의 민족정신을 기리는 등 남달리 중국 조선족 문화예술에 애정을 가지고 많은 중'한 교류 활동을 펼쳐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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