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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사무처, '당무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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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사무처 당직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총회에서 지도부 즉각 사퇴와 윤리위 원상복구라는 사무처의 요구와 관련, 지도부의 거부에 대해 사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사무처의 요구를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거부했다"며 "이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사무처 당직 거부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결의했다. 사무처는 지난 2007년 4월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화성 국회의원 보궐 선거 공천결과에 반발하며 파업에 돌입한 이후 9년 8개월 만에 당무거부에 들어갔다. 2016.12.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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