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당 사무처, '당무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사무처 당직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총회에서 지도부 즉각 사퇴와 윤리위 원상복구라는 사무처의 요구와 관련, 지도부의 거부에 대해 사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사무처의 요구를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거부했다"며 "이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사무처 당직 거부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결의했다. 사무처는 지난 2007년 4월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화성 국회의원 보궐 선거 공천결과에 반발하며 파업에 돌입한 이후 9년 8개월 만에 당무거부에 들어갔다. 2016.12.15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