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 아이스하키 대표팀 최하위, 폴란드 챌린지 3경기 패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6 폴란드 유로 아이스하키 챌린지(이하 2016 폴란드 EIHC)를 승리 없이 마쳤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밤(한국 시각)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끝난 대회 3차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연장 피리어드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2대3으로 아쉽게 졌다. 이로써 대표팀은 폴란드,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1패 2연장패(승점 2)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무는 데 그쳤다.

카자흐스탄전과 마찬가지로 페널티가 패전의 빌미가 됐다. 우크라이나의 선제골과 연장 피리어드 결승골이 모두 한국의 숏핸디드(페널티로 인한 수적 열세) 상황에서 나왔다.

한국은 2016 폴란드 유로 챌린지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2골 2어시스트를 올린 전정우(연세대)와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한 이총현, 2골을 터트린 서영준 등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득을 올렸다. 19일 귀국하는 대표팀은 내년 2월 초 재소집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