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화재 피해] 온정 나눕시다] 한국사학진흥재단 35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도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 돕기에 나섰다. 김규호 재단 사무총장 및 임직원은 22일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사무실을 찾아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성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재단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규호 사학진흥재단 사무총장은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상인들이 피해가 커 안타깝고, 하루 빨리 복구해 활기찬 서문시장의 모습을 되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