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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각료, 아베 진주만 방문 직후 야스쿠니신사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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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마무라 마사히로(今村雅弘) 부흥상이 28일 오후 1시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 소재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마무라 부흥상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미국 하와이 진주만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진주만 공습 희생자를 추모한 직후 이날 참배했다.

이마무라 부흥상은 참배 후 "1년간의 일을 보고하고 감사드리기 위해 왔다"며 "(한 해)업무를 마무리하는 날에 오려고 했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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