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다툼 때문에 후배 흉기로 찔러…박물관 직원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2일 후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상주의 한 박물관 직원 A(58) 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후 11시 30분쯤 상주 서성동 일명 소주골목의 한 술집에서 후배 B(55)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먼저 술집을 나와 자기 집에 있던 흉기를 들고 와 B씨 복부와 가슴 등을 두 차례 찌른 혐의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