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다툼 때문에 후배 흉기로 찔러…박물관 직원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2일 후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상주의 한 박물관 직원 A(58) 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후 11시 30분쯤 상주 서성동 일명 소주골목의 한 술집에서 후배 B(55)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먼저 술집을 나와 자기 집에 있던 흉기를 들고 와 B씨 복부와 가슴 등을 두 차례 찌른 혐의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