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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나혼자산다' vs '터널' 극과 극 매력 선보이며 시청자 마음 사로잡아 '매력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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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 사진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윤현민 / 사진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윤현민이 '나혼자산다'와 '터널'로 '극과극 매력'을 선보이며 불금불토를 사로잡았다.

 

윤현민은 지난 31일 MBC '나혼자산다' 방송분에서 고교시절 은사를 찾고 선배 정민철과 맥주 한잔을 기울이는 등 소박하지만 뜻깊은 야구 선후배와의 일상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어제(1일) OCN 토일 오리지널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 3화에서는 본격적인 형사 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연이어 존재감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 3화 사건이 시작되면서 역할이 지닌 냉철함고 시크한 분위기로 엘리트 형사의 아우라를 유감없이 발휘해 매력적인 활약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극을 지배하는 연쇄살인사건과 관련된 요주의 인물로 언급되면서 존재감을 더욱 분명히 했다.

 한편 윤현민이 활약중인 OCN '터널'은 시청률 4.2%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오늘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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