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현민, '나혼자산다' vs '터널' 극과 극 매력 선보이며 시청자 마음 사로잡아 '매력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현민 / 사진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윤현민 / 사진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윤현민이 '나혼자산다'와 '터널'로 '극과극 매력'을 선보이며 불금불토를 사로잡았다.

 

윤현민은 지난 31일 MBC '나혼자산다' 방송분에서 고교시절 은사를 찾고 선배 정민철과 맥주 한잔을 기울이는 등 소박하지만 뜻깊은 야구 선후배와의 일상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어제(1일) OCN 토일 오리지널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 3화에서는 본격적인 형사 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연이어 존재감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 3화 사건이 시작되면서 역할이 지닌 냉철함고 시크한 분위기로 엘리트 형사의 아우라를 유감없이 발휘해 매력적인 활약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극을 지배하는 연쇄살인사건과 관련된 요주의 인물로 언급되면서 존재감을 더욱 분명히 했다.

 한편 윤현민이 활약중인 OCN '터널'은 시청률 4.2%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오늘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