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안시우가 한 발언이 화제다.
안시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을 받쳐주는 역할만 7년 하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왜 안 웃길까 고민을 수도 없이 하고 술도 많이 마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안시우는 자신의 꿈과 관련해 "'웃찾사'가 지금처럼 일요일 밤을 계속 지켰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심형래 선배처럼, 안시우 하면 재밌는 사람으로 각인되길 간절히 바라요"라고 밝혔다.
그는 7일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아 불구속 입건됐다.
그는 이날 오전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멈춰서 있는 버스를 들이 받은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거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까지 이어진 것. 특히 안시우는 경찰 진술에서 소주 1병을 마셨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