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모바일 게임 이용자 하루 46분 플레이…1번에 4분30초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스마트폰 게임 이용자들이 하루 평균 46분씩 게임을 즐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게임은 하루 평균 10.2회씩 끊어 플레이했고 1회당 사용시간은 4분30초였다.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분석 업체인 와이즈앱은 지난달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 2만4천956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사용자들이 하루 평균 한 게임의 개수는 2.26개였다.

 모바일 게임은 모든 앱 중에서 1일 평균 사용시간이 가장 길었다.2위는 카카오톡 등 커뮤니케이션 앱들로 하루 35분이었다.유튜브 등 동영상 앱도 25분으로 수치가 높았다.

 모바일 게임 중 총 이용시간이 가장 많았던 작품은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 2: 레볼루션'으로 한 달 동안 51억분4천만여분이 플레이 된 것으로 집계됐다.

 2위는 핀란드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로 18억4천만여분이었고 미국 나이앤틱의 '포켓몬고'와 넷마블의 '세븐나이츠'가 각각 15억1천만여분과 9억9천만여분을 기록했다.카카오의 '프렌즈팝콘 for Kakao'도 9억8천만여분에 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