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임, "박한별과 CF찍고 눈물" 당시 광고 영상 살펴보니 "둘다 날씬한데?" 네티즌 어리둥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태임 박한별 / 사진출처 - 워터파크 광고 영상 캡쳐
이태임 박한별 / 사진출처 - 워터파크 광고 영상 캡쳐

이태임이 박한별과의 광고 촬영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힌 가운데, 당시의 광고 촬영 사진이 새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2011년 박한별, 이채영, 전은미, 이태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사진은 네명이 함께 워터파크 프로젝트 걸그룹 '오션걸스'로 활동하던 당시다.

특히 영상에서 이태임은 연보라빛 초슬림 비키니를 입고 S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은 과거 박한별, 이채영과 워터파크 광고촬영 후 속상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태임은 "갑자기 워터파크 광고가 들어왔다. 그대로 갔는데 박한별 선배님이랑 이채영씨가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멋있었다"며 "그 옆에 서기가 부끄러웠다. 속상해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