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에는 '7전 8기'로 억대 수입을 올리는 윤대식 씨가 산다. 그가 부자 된 비결을 알려준다며 데려간 곳은 깊은 산골, 그곳엔 물웅덩이만 있다. 그는 그 안에 그와 그의 가족들을 살게 한 비밀이 숨어 있다고 말한다.
바로 맑고 깨끗한 1급수에서만 자라 양식이 어렵다는 민물새우 '토하'다. 그는 15년여의 실패와 고통을 견디게 해준 건 토하 밭을 처음 일굴 때 태어난 늦둥이 아들 재빈이라고 한다.
전남 광양에는 매화 꽃이 지천인 길을 나란히 걷는 모자가 있다. 최정숙 씨와 그의 아들 이대진 씨다. 광양에서 처음으로 열대 과일 백향과를 재배한 최정숙 씨는 연매출 1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부자다. 그 비결은 엄마 옆에서 궂은일을 마다 않는 막내아들 대진 씨 덕분이란다. 그들이 말하는 가장 큰 재산은 무엇일까? EBS1 TV '한국기행-부자의 비밀-4부, 나의 가장 큰 재산' 편은 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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