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TC 섬유박물관 내달 개관 2주년…19∼5월27일 음악회·영화상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섬유박물관(이하 DTC 섬유박물관)이 다음 달 개관 2주년을 맞아 체험 프로그램과 음악회, 무료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DTC 섬유박물관은 다음 달 개관 2주년 기념으로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 어린이 특별체험 프로그램 '벌거벗은 임금님에게 옷을 입혀주세요-나는야 패션디자이너'를 운용한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일일 패션디자이너가 돼 의상 제작 과정을 배우고 직접 펠트 옷을 꾸며 패션쇼에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의 협력망사업에 따라 운영한다.

다음 달 27일 오후 4시에는 DTC 섬유박물관 2층 다목적홀에서 '개관 2주년 기념 음악회'를 연다. 아울러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DTC 섬유박물관 4층 서클영상관에서 다양한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특별 프로그램 참여 및 영화 관람은 홈페이지(www.dtmuseum.org)와 교육운영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무료다.

DTC 섬유박물관은 문화와 역사가 융합된 새로운 개념의 명소를 표방하며 2015년 5월 29일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에서 개관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관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의 053)980-100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