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터널 8월부터 과속 구간·지점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아우토반'으로 불리는 앞산터널 구간에 8월부터 과속 단속이 실시된다.

대구경찰청은 수성구 파동에서 달서구 상인동을 연결하는 앞산터널 구간에 출발지점과 끝지점에 과속 여부를 단속하는 '지점단속'과 평균속도를 측정해 기준 초과 여부를 단속하는 '구간단속'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5월부터 단속 시스템을 정상 운영하고 3개월간 유예기간을 거쳐 8월 중 정상 단속할 방침이다.

제한속도가 80㎞인 앞산터널은 속도 위반할 경우 승용차 기준 20㎞ 이하 과태료 4만원, 20㎞ 초과~40㎞ 이하 과태료 7만원, 40㎞ 초과~60㎞ 이하 과태료 10만원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각종 시스템을 시험 운영하고 있으며 시험 운영에 성공하면 신뢰성 확보를 위해 20일간 최종 점검 후 정상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