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끼줍쇼' 성유리 효과..3주 연주 시청률 5%, '라스' 바짝 추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한끼줍쇼'방송캡처

'한끼줍쇼' 시청률이 예사롭지 않다.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12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5.087%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보다 0.046%포인트 상승, 3주 연속 5%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요 심야대 부동의 1위인 지상파 채널 MBC '라디오스타'에게도 위협적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3%. SBS '웃찾사'는 3.2%로 '한끼줍쇼'에 크게 못미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요계 원조 요정' 성유리와 '꽃미남' 씨엔블루 정용화가 밥친구로 등장했다.

성유리는 방송 최초로 처음 벨을 누른 집에서 한 끼에 성공했고, 뒤이어 미션에 성공한 정용화는 '먹방'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성유리는 스스로 '규라인'이라고 부르며 이경규와의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