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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데뷔 전 직업 화제 "생업을 포기하면서 까지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 자전적 고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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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 OCN
이유영 / OCN '터널' 캡쳐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데뷔 전 직업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가지 않고 미용실에서 근무했다.

미용 보조일을 하던 도중 뒤늦게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진학하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알려진다.

이후 데뷔작인 '봄' (2014)으로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이름을 알렸고,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에서 감정을 밀고 당기는 독특한 연기를 해내며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7년 전에는 미용실에서 헤어스태프를 했다"며 "생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는 자전적 고백으로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유영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에서 차갑고 어두운 심리학 교수 신재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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