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유영, 데뷔 전 직업 화제 "생업을 포기하면서 까지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 자전적 고백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유영 / OCN
이유영 / OCN '터널' 캡쳐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데뷔 전 직업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가지 않고 미용실에서 근무했다.

미용 보조일을 하던 도중 뒤늦게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진학하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알려진다.

이후 데뷔작인 '봄' (2014)으로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이름을 알렸고,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에서 감정을 밀고 당기는 독특한 연기를 해내며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7년 전에는 미용실에서 헤어스태프를 했다"며 "생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는 자전적 고백으로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유영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에서 차갑고 어두운 심리학 교수 신재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