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상지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LOCAL 서비스산업 인재양성 사업…11개 학과-22개 업체 92명 채용 약정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가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GLOCAL 서비스산업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이라는 프로젝트로 선정돼 5년간 약 4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GLOCAL 서비스산업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은 취업연계 산학일체형 평생직업교육대학 육성을 목표로 글로벌 케어서비스(Global), 가톨릭 교육서비스(Catholic), 생활 안전서비스(Living) 산업 분야의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유아교육과를 비롯해 총 11개 학과가 22개 업체와 92명의 채용 약정을 체결, ▷일본 케어복지사 양성반 ▷철도안전전문기술자양성반 ▷철도차량유지보수반 ▷하이테크정비반 ▷한국몬테소리홈스쿨교사반 ▷전자팩토리반 ▷호주 케어전문가 양성반 등 7개 사회맞춤형 학과를 운영하게 된다.

특히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체제 강화와 사회맞춤형 현장중심 학생역량 강화, 사회맞춤형 교육품질관리 및 취업지원 강화, 사회맞춤형 지속적 사후 관리 등 4대 사회맞춤형 발전전략을 수립해 운영한다.

정일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회수요 맞춤형 학위 및 비학위 통합 교육 체계 구축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며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 요구에 따라 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가톨릭상지대학교는 LINC+사업뿐 아니라 올해 1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인력양성사업', 2월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스쿨 운영 기관', 3월 교육부 '2017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