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송면 송동리 마을회관서 진료

포항의료원은 18일 남구 대송면 송동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내과전문의·간호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검진전담팀은 40여 명의 주민들에게 감염성질환 예방교육과 치매선별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 혈압과 혈당·초음파·심전도·골밀도·X-Ray·안저검사·체성분검사·혈액검사·소변검사 등을 통해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살폈다.

한 지역 주민은 "거동이 불편해 크게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게 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무료로 진료해주니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