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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삼 "남편, 학창시절 보낸 대구 남다르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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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시작으로 TK 6차례 방문…"투표일 이전에 2차례 더 찾을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부인 이순삼씨가 25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에게 큰절을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부인 이순삼씨가 25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에게 큰절을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홍준표를 부탁해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부인 이순삼 씨의 '부창부수' 대구 사랑이 눈길을 모은다.

이 씨는 지난 14일 대구를 처음으로 방문한 데 이어 25일 대구 서문시장, 칠성시장 등을 돌며 '홍준표' 띄우기에 나섰다. 그는 전날인 24일에도 한국당 경북도당을 찾아 당직자와 지지자들을 살뜰히 챙겼다. 홍 후보도 지난달 18일 서문시장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섯 차례 대구경북을 찾았을 만큼 대구경북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이 씨는 25일 서문시장에서 "대구는 남편이 어린 시절 뛰놀던 곳이자 고향이고, 서문시장은 시어머니가 좌판에서 가족 생계와 홍 후보 교육을 위해 쑥, 미나리 등 나물을 팔던 곳"이라며 홍 후보와 대구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경남 창녕이 고향인 홍 후보는 대구에서 초'중'고를 다니는 등 사실상 대구에서 유년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이 씨는 이어 "남편이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을 마친 대구를 남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평소 한국당의 정치적 고향이자 보수의 심장인 대구를 자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슴속에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 9일 투표일 이전에 두 차례 정도 대구를 더 방문하겠다고 했다.

이 씨는 또 "보수가 뭉쳐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요즘 전통시장을 다니고 있는데 시장 상인분들은 홍준표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힘을 실어'홍준표를 부탁해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부인 이순삼 씨의 '부창부수' 대구 사랑이 눈길을 모은다.

이 씨는 지난 14일 대구를 처음으로 방문한 데 이어 25일 대구 서문시장, 칠성시장 등을 돌며 '홍준표' 띄우기에 나섰다. 그는 전날인 24일에도 한국당 경북도당을 찾아 당직자와 지지자들을 살뜰히 챙겼다. 홍 후보도 지난달 18일 서문시장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섯 차례 대구경북을 찾았을 만큼 대구경북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이 씨는 이날 서문시장에서 "대구는 남편이 어린 시절 뛰놀던 곳이자 고향이고, 서문시장은 시어머니가 좌판에서 가족 생계와 홍 후보 교육을 위해 쑥, 미나리 등 나물을 팔던 곳"이라며 홍 후보와 대구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경남 창녕이 고향인 홍 후보는 대구에서 초'중'고를 다니는 등 사실상 대구에서 유년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이 씨는 이어 "남편이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을 마친 대구를 남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평소 한국당의 정치적 고향이자 보수의 심장인 대구를 자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슴속에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 9일 투표일 이전에 두 차례 정도 대구를 더 방문하겠다고 했다.

이 씨는 또 "보수가 뭉쳐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요즘 전통시장을 다니고 있는데 시장 상인분들은 홍준표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힘을 실어주신다. 집에 돌아가면 여러분들의 성원과 그 힘을 남편에게 부어준다"고 말했다. 임상준 기자주신다. 집에 돌아가면 여러분들의 성원과 그 힘을 남편에게 부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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