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입차 수리비 과다 청구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강북경찰서는 수입차 수리 비용을 과다 청구한 혐의로 대구의 모 정비업체를 압수수색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정비업체는 2015년 말까지 유명 수입차 딜러회사의 지정 공장이었으며, 차량 손상 정도와 수리 비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첩보를 입수해 해당 업체를 압수수색했다"며 "차량 수리와 비용 책정은 전문적 영역이어서 수사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