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위기 가정·보호소년 산림복지 확대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오른쪽)과 대구가정법원(원장 박민수)은 지난달 30일 국립칠곡숲체원(칠곡군 석적읍) 회의실에서 이혼 위기 가정 및 보호소년 대상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산림복지 시설과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