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모든 지역 음식점은 1일부터 테라스나 옥상 등 공간을 활용한 옥외영업이 가능해진다.
북구청은 지난달 30일 "관광호텔 내 음식점만 옥외영업이 가능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북구 모든 지역 음식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며 "대구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관할 구역 전체에 옥외영업을 허용한 것은 북구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옥외영업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영업장과 연결된 건축물의 공터, 테라스, 베란다, 옥상에서 관련 규정에 맞으면 영업할 수 있다. 다만 신고한 영업장 면적을 초과할 수 없고, 음식은 영업장 내에서 조리'가공한 것만 제공해야 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소음과 냄새 등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할 계획"이라며 "북구지역 외식업이 발전하고 새로운 음식문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고속도로 휴게소 '중간업체' 뺀다…수수료 33%→8~9%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