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순자 대구시의원 사퇴…최옥자 시의원직 승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를 선고받은 차순자(62) 대구시의원이 1일 의원직을 내려놨다. 차 시의원은 김창은(64'구속) 전 대구시의원에게 자신의 땅 주변에 도로를 내달라고 청탁하고 그 대가로 땅을 싸게 넘긴 혐의로 지난해 12월 기소된지 6개월 만이다.

차 시의원이 사퇴하면서 최옥자(66) 전 대구시공무원교육원장이 비례대표 시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