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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계약 7일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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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이 지난달 29일 정당 계약 개시 이후 7일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앞서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대구 분양 역사를 새로 썼다. 지난달 17일 아파트(일반 분양 154가구) 1순위 청약 모집에서 평균 경쟁률 280대 1, 최고 618대 1을 기록했고 24, 25일 이틀간에 걸쳐 접수한 오피스텔 청약경쟁률은 평균 131대 1, 최고 288대 1을 나타냈다. 역대 범어네거리 분양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폭발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

분양 관계자는 "범어네거리라는 최고의 입지에 4베이 설계 특화, 대구 최초 인공지능 아파트 등이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주상복합 아파트 202가구, 오피스텔 108실 등 총 310가구 규모로, 2020년 8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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