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인 '대마초 권유받았다' 폭로에 경찰 내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친구의 지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폭로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30)이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5일 가인의 폭로 내용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내사는 공식 수사에 앞서 해당 사안에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는 단계다.

마약수사계 관계자는 "가인이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폭로했으니 우선 만나서 자세한 정황을 들어볼 계획"이라며 "가인은 본인이 게시한 내용만으로는 혐의점은없어서 소환 조사가 아닌 방문 조사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했다.

또 "가인이 폭로한 상대방은 소환 조사할 방침이고, 내사 단계니까 일단 진술을 들어보는 정도가 될 것"이라면서 "두 사람 조사가 각각 언제 이뤄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인 배우 주지훈(35)의 지인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