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매일 신춘문예 당선작〉
◆단편 소설 부문
▷'매트리스 케어 근무일지' 장다경(38·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시 부문
▷'물왕저수지' 성유림(26·경기도 시흥시 중심상가로)
◆시조 부문
▷'개펄여자' 김경덕(63·대구 동구 반야월로)
◆수필 부문
▷'-80도의 기억들' 네로(路)(33·경남 사천시 사천읍)
◆동시 부문
▷'염소농장에서' 코샤박(53·서울 은평구 진관4로)
◆동화 부문
▷'하나, 둘, 셋, 넷, 다섯' 정경미(59·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희곡·시나리오 부문
▷'꿈에서 아빠 죽이기' 한동엽(27·서울시 성북구 동선동)
〈심사위원〉
▷단편소설/ 서하진 소설가, 하창수 소설가, 장정옥 소설가, 구효서 소설가
▷시/ 정끝별 시인, 신용목 시인, 장석남 시인, 조용미 시인
▷시조/ 이달균 시조시인
▷수필/ 권남희 수필가, 이미영 수필가
▷동시/ 김성민 시인
▷동화/ 서정오 작가
▷희곡·시나리오/ 김수미 작가, 최원종 작가
※시상식은 1월 22일(목) 오후 3시 본사 11층에서 열립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