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유시민, 강경화 후보자에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시청률 5.5%!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JTBC '썰전' 유시민 작가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비난했다.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강경화 후보자에 대한 도덕성 검증을 언급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위기관리 능력에 불안감이 확 온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유시민 작가는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 "누구든 청문대상이 되면 지적 받을 사항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을 시작했으며 "여기서 중요한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가다"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강경화 후보자의 대처 방식을 보면 불안하다"라며 "자기 앞가림도 잘 못 하는데 국가 대사의 앞가림은 어떻게 하겠나"라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썰전'은 지난 5일(월요일) 촬영분으로 강경화 후보자가 '슈퍼 수요일'이었던 지난 7일 청문회에서 해명한 내용이 방송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전국 기준 5.59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8일 전파를 탄 종편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