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르투갈 언론 "호날두, 대리모 통해 쌍둥이 출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는 포르투갈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포르투갈 방송국 SIC는 11일(한국시각) "호날두의 대리모가 지난 8일 에바라는 이름의 딸과 마테오라는 이름의 아들을 출산했다"며 "호날두는 물론 에이전트 측도 아직 아무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미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7)를 얻은 호날두는 7년 만에 또다시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쌍둥이를 낳은 호날두 대리모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국 웨스트코스트에 살고 있다는 것만 알려졌다.

호날두는 현재 스페인 출신 모델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