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탈출 현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침대에 덩그러니 앉아 누군가를 애타게 부르는 아기!

이때 아기의 형이 방문을 열고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옵니다.

두 아이는 미국에 사는 형제로, 엄마·아빠가 방 안 CCTV를 통해 의자를 사용해 동생의 침대 탈출을 돕는 큰아이의 모습을 촬영해 공개한 건데요.

친절하게 의자를 밟고 올라서는 시범을 보인 후 침대 밖에서 동생을 차분히 기다리며, 응원하는 모습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운데요.

호흡도 척척. 귀여운 형제의 침대 탈출 작전에 절로 미소짓게 만드네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