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탈출 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침대에 덩그러니 앉아 누군가를 애타게 부르는 아기!

이때 아기의 형이 방문을 열고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옵니다.

두 아이는 미국에 사는 형제로, 엄마·아빠가 방 안 CCTV를 통해 의자를 사용해 동생의 침대 탈출을 돕는 큰아이의 모습을 촬영해 공개한 건데요.

친절하게 의자를 밟고 올라서는 시범을 보인 후 침대 밖에서 동생을 차분히 기다리며, 응원하는 모습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운데요.

호흡도 척척. 귀여운 형제의 침대 탈출 작전에 절로 미소짓게 만드네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