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작가콜로퀴엄은 문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역사적 현실을 확인하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하청호의 동시와 미디어아트'를 1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향토문화관 내 음악감상실 녹향에서 개최했다.
대구작가콜로퀴엄은 앞으로 4회에 걸쳐 '이동순의 시와 박일남의 대중가요' '문무학의 시와 이동원의 서정가요' '노계 박인로의 행장과 노계로드 탐방' '노계 박인로 가사문학의 이해' 등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각각의 주제들은 개별성을 지니면서도 전체적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문학의 연속성을 보여준다. 053)782-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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