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고의 한방' 이세영, 귀여운 주사에 윤시윤 "미친척 같은데?"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최고의한방' 방송화면 캡처

'최고의 한방' 이세영이 최고의 주사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는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기념으로 술파티를 벌이는 우승(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승은 두 개의 아르바이트에서 모든 잘리고 현재(윤시윤 분)와 지훈(김민재 분), MC드릴(동현배 분)과 술을 마셨다.

이어 잔뜩 취한 우승은 피아노 치는 것을 시작으로 기(귀)여운 척, 승(성)질, 전라도 사투리, 결국 이렇게 되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주사를 자랑했다. 이에 현재는 "귀여운 척 아니고 미친 척 같은데"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