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써클: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에서 '휴먼비 회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한상진의 작품을 향한 남다른 열정이 드러났다.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물론, 다양한 매력이 엿보이는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
벤치에서 대본을 읽고 있는 한상진의 표정은 '몰입' 그 자체였고, 진지함 가득한 모습에 훈훈함이 더해졌다.
반면, 촬영 중간 휴식 시간에는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상진은 촬영 소품을 매만지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발사(?),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내기도.
또한, 그는 손가락으로 정면을 가리키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사, 명실상부 '휴먼비 회장'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한상진씨, '명품 배우'에 걸맞는 '명품 열정'이네요~", "한상진씨 덕분에 '써클'을 보는 재미가 더 풍성해지는 것 같다", "스릴 만점 '써클'! 마지막 방송까지 꼭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tvN 월화드라마 '써클'은 오늘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