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써클' 안우연, '기억상실'부터 '납치위기'까지 안우연의 파란만장 활약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방송캡처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에서 범균 역으로 활약 중인 안우연이 극중 기억을 잃은 모습으로 또 한번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극중 범균은 블루버그 칩의 영향으로 점차 기억에 문제가 생겼다. 급기야 그토록 집착하던 정연(공승연 분)마저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기억은 잃었지만 아빠의 실종 이후 줄곧 불안해하고 불행했던 범균이었기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그의 밝은 웃음이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애잔함을 안기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안우연은 공승연의 정체에 대한 무서운 집착과 처절했던 납치감금극, 여진구와의 절절한 형재애와 기억을 잃어가는 모습까지 매회 파란만장 전개와 복잡다단한 감정을 거듭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화 '기억상실' 후 해맑은 범균의 모습은 안우연의 전혀 다른 연기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누구보다 치열한 안우연의 열연은 '파트2: 멋진 신세계' 준혁(김강우 분)의 절실한 행동에도 설득력을 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는 중이다.

한편, 방송말미 또 한번 납치위기를 겪은 범균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여전히 종 잡을 수 없는 '쌍둥이 실종 사건'의 전말과 2037년 우진의 행방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