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변호사회 통일문제연구소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부설기관으로 통일문제연구소를 설립한다.

통일문제연구소는 이산가족 문제, 탈북자 삶과 인권, 국가보안법 등 형벌 법규, 남북 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등 남북 교류와 협력을 규율하는 법령과 제도 등을 연구한다. 또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남북한 경제협력을 위한 법과 제도적 장치 연구, 북한법제 연구, 통일 이후 토지 등 재산권 분쟁 가능성과 해결 방안 연구 등도 한다.

이담'최봉태'윤정대'성상희'송해익'정재형 변호사 등 26명이 발기인으로 참가했고, 다음 달 3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통일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되는 법 제도와 정책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