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대통령-트럼프, 첫 정상회동 종료…125분 만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밝은 표정으로 대화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밝은 표정으로 대화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회동이 2시간 5분 만에 끝났다. 당초 예정됐던 시간인 1시간 30분을 35분 더 넘긴 것이다.

문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오후 6시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가졌고, 리셉션을 거쳐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한 공식 환영 만찬 행사는 오후 8시 5분쯤 종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직전 언론을 통해 "나는 문 대통령이 북한, 무역, 그리고 다른 것들의 복잡함에 대해 우리 국민과 토론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고, 시간이 늦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런 트럼프의 멘트로 미뤄 양 정상은 30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날 만찬 회동에서 북한 및 무역 등에 대해 일정 부분 사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