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생 취업 희망 기업, 삼성전자 1위 다시 탈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전국 4년제 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 2천5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0대 기업 고용 브랜드' 조사에서 응답자의 17.7%(복수응답)가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삼성전자를 꼽았다고 1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이라고 응답한 대학생이 13.0%로 그 뒤를 이었고 아시아나항공(11.5%), 대한항공(10.4%), LG전자(10.1%), 한국전력공사(9.3%), 호텔롯데(8.3%), 국민은행(7.1%), 롯데쇼핑(6.8%), 한국토지주택공사(6.8%) 등이 10위 내에 들었다.

삼성전자는 2004년 시작된 이 조사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CJ제일제당에 자리를 내줬으나 1년 만에 '탈환'에 성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