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청 공무원직장協, 자녀 50명 초청 시티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시청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최상태)는 지난 28일 초등학생인 직원 자녀 50명을 초청해 '자녀와 함께하는 경산 바로 알기 시티투어'를 했다.

이번 시티투어는 삼성현문화박물관에서 원효·설총·일연 만나기, 레일 썰매 체험을 한 후 영남대박물관을 방문해 경산의 뿌리인 압독국 유물 관람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또 하양 꿈바우시장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사고 시장을 구경하면서 전통시장에 대한 친밀감을 높였다.

해태제과를 방문해서는 직접 만든 재료로 반죽해 쿠키를 만들었고 '삽사리 테마파크'에서는 천연기념물 368호인 삽살개 훈련 시범 관람 등 삽살개와 함께하는 여러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김호진 경산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에 대한 무한 봉사자로서 우리 지역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경산시청 공무원의 자녀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미래를 여는 인재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