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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론조사] 휴대전화 조사로 신뢰도·응답률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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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과 TBC가 공동으로 진행한 2018년 6'13지방선거 후보자 적합도 조사는 휴대전화를 통한 조사원의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여론조사에 채택된 휴대전화 번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각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번호(안심번호) 중에서 무작위로 추출해 조사를 벌여 신뢰도와 응답률을 높였습니다. 실제 이번 휴대전화 조사는 일반전화 ARS(자동응답시스템)보다 응답률이 평균 3~5배 높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2.2%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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