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문재인-트럼프 한미정상 전화통화 "남북대화 기간동안 군사적 행동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저녁 30분간 전화통화를 갖고 남북회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한미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검토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남북대화 기간 동안에 군사적 행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대화가 미북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평창 올림픽 미국측 고위대표단장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