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하기태 전 영천시 자치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기태(자유한국당) 전 영천시 행정자치국장이 "시민을 주인으로 생각하는 섬김 행정과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영천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영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37년간 영천시 공직생활 중 총무'기획'예산'의회'환경'도시계획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해 누구보다도 행정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공직자 및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행복하고 활기찬 영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 전 국장은 ▷명예공무원제 도입 ▷시민행복위원회 구성 ▷명품 교육도시 조성 ▷강소기업 육성 ▷항공'군수'바이오메디컬 분야 인프라 구축 ▷첨단 농업도시 육성 ▷렛츠런파크 영천(영천 경마공원) 조성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개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