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서상돈 지사 손자녀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신한)은 29일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한 서상돈 지사(애족장)의 손'자녀인 서정송 씨를 찾아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현충일 추념사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애국이 보상받는 나라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국가보훈처는 보상금을 받지 않는 독립유공자 손'자녀 중 생활이 어려운 분을 위해 올해 예산에 526억원을 반영했다.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손'자녀는 가구당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 46만8천원, 70% 이하이면 33만5천원을 매월 지급받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