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성추행 드라마 PD, 대기발령 및 인사위원회 회부 앞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한 드라마 PD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대기발령을 받고 인사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있다. 매일신문DB
MBC 한 드라마 PD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대기발령을 받고 인사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있다. 매일신문DB

MBC 한 드라마 PD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대기발령을 받고 인사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있다.

1일 오전 MBC 한 관계자는 "해당 PD는 현재 대기발령중"이라며 "사실관계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PD의 성추행은 지난해 방영된 프로그램 제작 중 피해를 입었다는 제보에 따라 사측이 조사를 진행해 밝혀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편집팀 소속 PD는 경기도 일산 편집실에서 메인 PD로부터 성추행을 당해 여사우협회에 제보했다. 협회는 이를 사측에 안건으로 상정해 항의했다. 사측은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는 제보가 잇따르자 조사를 확대한 상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