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항해시대 아이템 조작 판매한 넷마블 자회사 직원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임회사 직원이 게임 안에서 아이템을 조작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1일 넷마블은 자사 온라인 게임 '대항해시대'를 운영하는 넷마블 자회사 IGS 직원이 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조작해 판매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외주업체(IGS)에서 해당자에게 비위에 상응하는 최대한의 징계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게임 내에서 정상적으로 얻을 수 없는 아이템을 조작해 판매했다. 그러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사용자들이 의혹을 제기하면서 결국 덜미를 잡혔다.

이어 넷마블은 자체 조사를 통해 자회사 직원의 비위를 적발했다. 공식홈페이지에도 관련 사과문을 게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