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직원이 게임 안에서 아이템을 조작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1일 넷마블은 자사 온라인 게임 '대항해시대'를 운영하는 넷마블 자회사 IGS 직원이 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조작해 판매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외주업체(IGS)에서 해당자에게 비위에 상응하는 최대한의 징계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게임 내에서 정상적으로 얻을 수 없는 아이템을 조작해 판매했다. 그러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사용자들이 의혹을 제기하면서 결국 덜미를 잡혔다.
이어 넷마블은 자체 조사를 통해 자회사 직원의 비위를 적발했다. 공식홈페이지에도 관련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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