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울산 고래고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PD수첩' 오후 11시 10분

40억원 상당의 고래고기를 둘러싼 미스터리. 27t의 고래 뒤로 감춰진 진실을 면밀히 파헤친다. 불법 유통업자의 손으로 돌아간 고래, 검찰의 석연치 않은 해명. 해당 변호사를 향한 영장 청구가 검찰에 의해 수차례 기각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명쾌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울산 고래고기 사건의 진실을 짚어본다.

2016년 4월, 울산의 한 가정집 창고에서 시가 40억원 상당의 고래고기 27t이 발견됐다. 이는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적법하게 유통되는 고래의 절반에 가까운 양이다. 통상적으로 압수된 고래고기는 폐기되거나 경매로 넘겨 국고에 환수된다. 당시 경찰이 압수한 고래고기 역시 전량 폐기될 예정이었으나, 담당 검사의 지휘 아래 압수된 고기 중 21t이 피의자에게 돌아갔다.

MBC 'PD수첩'은 이 고래고기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