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 최수린 등장에도 단단한 사랑 "흔들림 없는 내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밥상 차리는 남자'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이 최수린을 대면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는 주애리(한가림 분)의 엄마 수잔나(최수린 분)가 나타나며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날 방송된 43회에서는 이루리(최수영 분)가 정태양(온주완 분)과 함께 박본부장(홍서준 분)과 한가림(주애리 분)이 캐빈(이재룡 분)을 왜 해치려고 하는지 의구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캐빈은 자신이 본 사람이 수잔나가 맞는지 루리에게 물었고 루리는 수잔나가 맞다고 확신하며 수잔나의 존재에 대해 물었다. 캐빈은 수잔나가 주애리의 엄마이며 3년전 죽었다고 말해 루리와 태양이 놀라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양가 상견례와 태양의 이사 승진으로 행복한 루리의 모습이 비춰진 반면 루리의 아버지 신모(김갑수 분)가 루리의 짐을 빼 다시 본집으로 들어오게 하면서 또 다시 부녀간의 갈등을 겪게 될 모습이 예고돼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밥상 차리는 남자' 44회는 오는 25일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