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경산제2산업단지 내에서 관리공단과 입주계약 없이 가상화폐 채굴장을 운영한 혐의로 A(40) 씨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경산2산업단지 내 공장 일부를 임대해 컴퓨터 100여 대를 설치하고 가상화폐 채굴장을 운영해 왔다. 산업단지 내에는 공단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지정된 업종만 입주할 수 있고 입주 전에 반드시 관리공단과 입주 가능한 업종인지 여부 확인 및 입주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데 A씨는 가상화폐 채굴장 운영을 위해 많은 전력이 필요한 점을 알고 무단으로 공장을 임대해 채굴장을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