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년 전엔 신입생 50명이었는데, 이제는 6명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출산에다 이농현상으로 초등학교 신입생들이 눈에 띄게 줄면서 20년 전과 현재의 입학식 풍경이 확 달라졌다.

2일 오전 개교 96년의 경산 용성초등학교에서 새내기 6명을 위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사진 아래 ) 신입생이 6명밖에 안 되는 귀하신 몸인지라 담임 선생님도 입학식을 끝내고 교내 투어를 정성껏 진행했다. 21년 전 용성초교 입학식(사진 위)에선 신입생 50명이 운동장에 나란히 서서 교사와 함께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 정겹다.

손병기 교장은 "1980년대엔 전교생 수가 2천500명에 달했는데 이젠 전체 학생 수가 48명인 가족과 같은 학교로 변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