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예원 과거 발언 재조명 "관심 가는 선수는 윤성빈, 자신감 엄청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장예원 SNS
사진. 장예원 SNS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예원 SBS 아나운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관심이 가는 선수로 스켈레톤 윤성빈을 꼽았다.

당시 장예원은 "과거 스켈레톤 소식을 전할 때만 해도 마르틴스 두쿠르스 선수 이야기를 먼저 한 후 윤성빈 선수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윤성빈 선수가 스켈레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건 이후 윤성빈 선수 이야기가 먼저 나갔다. 그 선수를 지켜보고 뉴스를 했던 터라 애정이 간다"고 밝혔다.

이어 장예원은 "자신감이 엄청나더라. 언론 인터뷰할 때 자신감도 있어도 보였다"며 "스켈레톤 종목이 대형 스타 탄생은 없었기에 불모지에서 어떻게 이런 선수가 나타났지 싶어 관심이 간다. 올림픽 때 꼭 한 번 인터뷰를 하고 싶은 선수"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성빈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해당 목격담에서는 서울 신도림의 한 쇼핑몰에서 팔짱을 끼는 등의 스킨십을 했다는 설명과 목격 사진이 빠르게 퍼졌다.

하지만 양측은 친분이 있는 사이여서 식사를 한 것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