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남성 컨테이너 창고서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낮 12시 50분쯤 예천군 효자면에 있는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A(69) 씨가 숨져있는 것을 아내 B(68)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자신 소유의 컨테이너 창고 안에서 철제사다리 밑에 깔린 채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중 철제사다리가 넘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