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족여성재단, '남성을 위한 여성학' 매주 강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성을 위한 여성학' 강의 모습. 대구여성가족재단 제공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이 개최하는 '남성을 위한 여성학' 첫 번째 강의가 12일(목) 오후 7시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오찬호 작가가 첫 번째 강사로 나서 '남자답게, 여자답게가 아닌 오직 사람답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오 작가는 JTBC '말하는 대로' '닷 페이스' 등의 채널에 출연해 남성이 경험하는 역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주목받았다. 이번 강연은 100여 명이 사전 신청했으며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남성을 위한 여성학'은 젠더 문제를 일상 속에서 새롭게 바라보기 위한 다양한 특강으로 진행되며 총 4주간 열린다.

2주차(4월 26일)에는 '한국 남자가 말하는 한국 남자'를 주제로 서민 교수(단국대)가, 3주차(5월 10일)에는 '성평등을 상상하기: 그것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김홍미리 여성주의 활동연구가가, 4주차(5월 24일)에는 '여성과 문화'를 주제로 손아람 작가의 강의가 이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