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을 맞는 현대피아노음악연구회(회장 신희원 계명대 명예교수)의 제37회 정기연주회가 18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현대피아노음악연구회는 1998년 대구지역 피아니스트와 작곡가들이 모여 만든 클래식 음악 연구 및 연주단체로 매년 2차례 정기공연을 통해 창작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니스트 문혜숙(대구가톨릭대 교수), 김유정(대구가톨릭대 교수), 김정아(경북대 교수), 이수희(계명대 대학원 출강), 김성연(대구예술대 겸임교수), 박준향 (대신대 교수), 주성희(계명대 출강), 황정복(대구교대 교수), 위수인(경북대 출강), 권수영(계명대 교수), 신희원(계명대 교수 역임) 등 총 11명의 연주자들이 출연해 라벨, 드뷔시, 거쉰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만난다. 전석초대. 053)421-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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